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I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 석좌교수 I 현대차 정몽구 재단 미래 지식 포럼 기조강연. 생태학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
13.6K subscribers
35,820 views
899

 Published On Apr 12, 2021

#생태학 #생물다양성 #생태백신 #생태학자

“협력은 ‘배려’가 아닙니다. 인류를 포함한 생명이
살아남기 위해 발휘해온 ‘생존의 지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는
지금과 같은 팬데믹(pandemic)이 인류의 큰 재난이자 동시에
지구상의 모든 생명이 연결하고 공존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자연계의 생물들이 서로 손잡고 살아남은 것처럼
펜데믹을 극복하는 힘 역시 연결을 통한 연대에서 나온다는 것.
생태학적 관점에서 발견한 팬데믹 극복 방안은 무엇일까요?

*미래 지식 포럼은 연구와 분석, 통계와 고증을 통해
현재를 탐구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국내,외 학자들의
인사이트를 만나는 포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의 모여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매년 하나의 키워드를 정해 들려줍니다.

show more

Share/Embed